후속 건강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는데, 밤새 입원해서 정밀 검사를 받고 뭐가 문제인지 알아봐야 했어요. 날씬하고 아름다운 간호사의 아름다운 다리를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죠. 간호사가 눈치채고 다가오길래 혼낼 줄 알았는데! 그런데 달콤한 목소리로 제 귀에 음란한 말을 속삭이더니 제 성기를 1cm 정도 살살 밀어 넣어서 너무 예민해져서 사정을 몇 번이나 했어요...